2015년, 퓨어바이트의 창업자이자 수석 셰프인 김현우 대표는 12년간 함께한 반려견 '두부'가 만성 피부병과 소화불량으로 고통받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간식을 전전했지만, 성분표 뒤에 숨겨진 부산물과 화학 첨가물들이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먹을 수 없는 것은 두부에게도 줄 수 없다."
이 단순하고도 명확한 원칙 하나로 퓨어바이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새벽 가락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무항생제 닭가슴살, 해남에서 올라온 꿀고구마, 청정 해역의 북어. 우리는 식재료 타협을 모릅니다. 비용이 더 들고, 공정이 더 까다로워도 우리는 '바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퓨어바이트는 단순한 간식 쇼핑몰이 아닙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시간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헬스케어 브랜드'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우리의 랩(Lab)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과정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퓨어바이트와 함께, 당신의 소중한 아이에게 자연의 맛을 선물하세요. 우리의 진심이 닿기를 바랍니다.